위치 : 대구광역시 수성구 용학로 70


예약제 : http://www.daegulobster.co.kr/board/reservation.html?pg=da


예약제이긴 하나 운좋으면 바로 입장가능하다. 하지만 안전하게 예약을하시고 방문하시길 권합니다.


본인은 2012년부터 대구생활권을 하면서 가끔 수성못 한바퀴 걷다보면 길옆에서 보이는 간판중 하나이긴 했다.


대구생활을하면서 맛집블로그를 찾아 갔던 음식점들이 2년이 지난 현재 예전에 방문했던 음식점중 일부 상호가 변경되어있었다.

그러나 뉴욕바닷가재는 그대로다. 수성못 12년 전통이라고한다.


바닷가재는 수심 200m 에서 어종(조개,새우,해삼)을 먹고 산다고 한다. 그리고 1kg이 되기위해선 8년이라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양식을하기엔 많은 어려움이 있어 자연산뿐이라고한다. 원산지는 캐나다나 미국걸 사용한다.





메뉴는 2가지 일반코스, 회코스가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일반코스요리로서 양념구이, 버터구이입니다.



가장 먹기 쉬운 부분은 찝게, 꼬리부분이며 몸통부분은 다소 먹기 불편하긴하다. 특히 꼬리부분은 껍데기와 살이 잘분리가 된다.

찝게부분은 단백한맛, 몸통부분은 일반적으로 게의 내장맛, 꼬리부분은 쫄깃한맛이 이상적이다.


양념과 버터 2가지 둘다 맛이 있다. 느끼함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버터구이맛을 강추합니다.




메인요리가 끝나면 바로 볶음밥과 미역국이 나오는데 점수를 상중하 로 나뉜다면 중을 주고싶다.

전체적으로 만족한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수족관의 바닷가재를 보고싶었지만 없었다는 것이 아쉬웠다.